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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 04월 03일 첫째 주 말씀묵상 칼럼

Author
admin
Date
2022-04-16 15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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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묵상 칼럼
(눅 24:44-53)
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
45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
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
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
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
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
50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
51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(하늘로 올려지시니)
52 그들이 (그에게 경배하고)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
53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


부활하신 주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명령, 곧 사명은 부활의 증인이 되라는 것이었습니다. 부활의 증인 되는 것이 제자와 하나님 자녀의 마땅한 의무입니다.
증인이란 증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. 증거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부활의 사건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어야만 증인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.
어떻게 증인이 될 수 있습니까?
말씀을 들어야 합니다. 예수님도 부활하신 주님을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끊임없이 말씀으로 그들이 깨달을 때까지 설명해 주셨습니다.
또한 십자가를 짊어짐으로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. 십자가는 예수님 때문에 내가 죽는 곳입니다. 내가 예수님으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내 안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사시게 되기에 부활의 주님을 반드시 경험하게 됩니다.
항상 말씀을 통해 주님을 가까이 하고 그 말씀에 십자가를 지듯 내 뜻과 고집을 꺾고 순종함으로 주님께 나아갈 때 부활의 주님을 만나 참 증인된 삶을 사는 성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